[뉴욕 증시 마감] 인플레이션 우려 및 국채금리 5% 상회에도 기술주 중심 수급 유입… S&P 500·나스닥 완만한 상승 마감
1. 뉴욕 증시는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상회하는 매크로 환경 속에서도 기술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S&P 500(+0.19%)과 나스닥(+0.04%)이 각각 상승 마감했다. 2. 스크리닝 분석 결과, 기계장비 및 일반산업제조 업종의 수출 마진 극대화 기업들과 대형 빅테크 주도주들이 상단 저항선을 테스트하며 견조한 머니플로우를 형성했다. 3. 반면 고금리 장기화와 전방 수요 둔화 압박을 받는 한계 기업들은 핵심 지지선을 하향 이탈하며 극단적인 K자형 종목 차별화가 전개되었다.